노래하는 해골



음...
인간에게 희와 극을 선사하는 바로 이런분이 예술가... 아닐까?
마지막에 내가 눈이 맞았다면 단언컨데 주머니를 털었으리라.

by 찬찬사마 | 2006/09/21 14:45 | Etc...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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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ㅛㅓㅛㅓㅛㅓ at 2009/03/29 10:57
안되는데요?

ㅗㅓㅗㅓㅗㅓㄹ허ㅗㅓㅗ허ㅗㅓㅗ
Commented at 2009/03/29 10:57
비공개 덧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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